그림으로 그린듯한 흑태자형


타이거찡에게 최종포를 올린 후 첫 판이 하필 엘할루프(...)

뭐 어쨌든 그냥 언덕으로 냅다 달렸더니, 이미 도착한 고티어 형들. 자주포를 피해 저렇게 착 달라 붙어 있는 모습에서 푸로페셔널리즘을 감탄하며 이제 지리한 신경전을 벌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냅다 뒤에 온 흑형흑태자형이 한방 먹고 그냥 달려버리는게 아니겠습니까?

그와 함께 대기타던 형들도 다 같이 우라아아앙아아앙아~~~!!!

적 전력은 타이거2, 병일스, 타이거, T32가 있었지만 우라! 하는 돌격 앞에선 그냥 빨피에 끔살 당하는...

중전 한두대 더 있었어도 별 소용 없을듯한 포스여씀; 중전차는 저렇게 몰아야 하는구나.. 하는 한판;

덧글

  • 김우측 2013/03/25 11:31 #

    아군들이 같이 돌격 잘해줬네요. 저는 저렇게 이야기하고 돌격했는데 아군들이 다들 빼꼼샷만 하고 저 혼자 우라 돌격 나가서 다구리 맞고 죽은 경험들이.. ㅠㅠ
  • deepthroat 2013/03/25 17:25 #

    흔한 일이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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