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갖고 게거품 무는 자칭 애국 일베충들아

2002년 월드컵, 특히 3,4위전때 축구 응원 했으면 당장 지금 니 손모가지 짤라라.

어디서 애국 운운이야. ㅅㅄㅋ들이..

덧글

  • 큐베 2013/06/25 15:02 #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연평해전 일어날 때 북한의 포격에 분노하고 침통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그 시기에 3, 4위전 응원이라니 이런 종북주의자 새끼들을 봤나!'라는 강력한 일침이셨네......


    가 아니고 진심 미친놈이었네.
  • deepthroat 2013/06/25 15:03 #

    네. 위에 선배들한테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가서 계속 충충 거려.
  • 큐베 2013/06/25 15:03 #

    응원 한 사람들 손모가지 자르라고 패기있게 내던지는데 아닌 사람 나왔으니 이제 여기 주인장이 뭘 걸지 그게 참 궁금함.

    평생 쓸 일 없는 페니스라도 잘라드릴까요?
  • deepthroat 2013/06/25 15:04 #

    그냥 가서 계약질이나 하세요^^
  • 큐베 2013/06/25 15:05 #

    아니 남들보고 손모가지 자르라고 했으니 이제 님도 뭐 하나 잘라야죠.

    그러니까 평생 쓸 일 없는 그 페니스부터 자릅시다.
  • 큐베 2013/06/25 15:05 #

    아니면 손가락 어때요?

    앞으로 미친 짓거리 그만두게 그 열 손가락 다 사고로 뭉개져버렸으면......
  • deepthroat 2013/06/25 15:06 #

    좋지?? 계속 관심 가져주니깐?ㅎㅎ 같이 놀아보자. 레파토리 좀 바꾸고^^ 아 근데 큐베는 뭐 손모가지도 좆도 없는데... 어쩌나; 미안 내가 조건을 잘 못 걸었구나?ㅎㅎㅎ
  • 큐베 2013/06/25 15:07 #

    아니 연평해전때 분노해야 하는 건 맞는데 그걸 가지고 월드컵 응원해서 병신이라니 뭐니 이 짓거리인데 대체 뭘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네.

    쿨한 척 하시는데 뭐 이런 병신같은 논리가 다 있어요?
  • deepthroat 2013/06/25 15:07 #

    나랑 계속 놀아보지 않을래?
  • 큐베 2013/06/25 15:09 #

    연평해전이 일어나서 사람 다 죽었는데 그깟 월드컵 응원이 중요합니까?
    월드컵 응원 한 사람들 병신아닌가요?

    나 뭐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다......
  • 큐베 2013/06/25 15:09 #

    님은 지금 나와 같이 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 지금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미친놈을 본 기분임.
  • 큐베 2013/06/25 15:11 #

    아니 남들보고 손모가지 걸라고 하면 아닐 경우 본인이 뭐 하나 잘라야지.

    난 지극히 당연한 요구를 하고 있는건데
    지금 여기 주인장은 그걸 도발이라고 진지하게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음.
  • deepthroat 2013/06/25 15:11 #

    나랑 같이 놀면 너도 이 기분 느낄거양!!!

    근데 넌.. 어쩌지; 월드컵도 모르고 연평해전도 모르니깐... 널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네....
  • deepthroat 2013/06/25 15:12 #

    관심이 필요한거 같은데 내가 사료 줄테니 무럭무럭 자라나렴. 우주까지 치솟아!
  • 큐베 2013/06/25 15:12 #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게 도발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건가......

    그러니까 뭐 자를거에요?
    남들보고 손모가지 자르라고 했으니 이제 뭐 하나 자르셔야죠.
  • 큐베 2013/06/25 15:13 #

    다시 말하는데 지금 난 님을 골려먹거나 도발하거나 그럴 생각이 없음.

    그냥 미친놈을 보는 기분이라 순전히 당황스러움.
  • deepthroat 2013/06/25 15:14 #

    사실 너 같은 놈을 노렸는데.. 니가 월드컵을 볼 나이가 아니었다니.... 이거 뭐 성립도 안되네-ㅅ-;

    계속 노알라 매국노, 뇌물현 하고 다녀! 세상은 네것이야!!!!!
  • 큐베 2013/06/25 15:15 #

    아니 애초에 월드컵에 관심 없다니까 이게 뭔 소리야?

    애초에 뭐 말할 의지도 없고 그냥 남들 골려먹을 궁리에 가득차있었네......
  • 큐베 2013/06/25 15:16 #

    그래서 뭐 자르실거에요?
  • deepthroat 2013/06/25 15:17 #

    아니 니는 저기 위에 선배들이 날짜까지 챙겨서 하나하나 알려줬고 몰랐던 사실 알았으면 감사하다고 인사부터 하고 이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지...

    니는 월드컵 뿐만 아니라 NLL도 원래 관심 없었지 않는노? 아무리 일베가 위아래도 없기로서니, 선배들의 호의에 감사는 표해야 하지 않겠노?

    엣헴 이렇게 강호의 도가 바닥에 떨어지다니.. 좌좀을 까더라도 그 순서가 있는 법이거늘.....
  • deepthroat 2013/06/25 15:18 #

    니 testicle을 잘라야겠네~ golden nut!!
  • 큐베 2013/06/25 15:19 #

    [본문 중에서]

    2002년 월드컵, 특히 3,4위전때 축구 응원 했으면 당장 지금 니 손모가지 짤라라



    그래서 아닌 사람 나왔으니 뭐 자르실거에요?
  • 큐베 2013/06/25 15:20 #

    말 돌리지 마시고요.

    남들보고 손모가지 자르라 하셨는데 님은 신체 일부분 어디를 거실건까요?
  • deepthroat 2013/06/25 15:21 #

    오우 니 파이어에그~ 빅 파이어에그~~ 굿~ 나이스~ 다스 넛츠~

    저먼 파이어에그~ 음~ 굿~~~~~!! 예아!
  • 큐베 2013/06/25 15:22 #

    아니 님 신체 어느 부분을 거실거냐고요?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고 어서 그거나 말씀하세요.
  • deepthroat 2013/06/25 15:22 #

    아 정 내 신체 일부를 그렇게도 탐닉하고 싶으니.

    과감히 잘라줄게. 내 콧털. 주소 부르면 잘라서 보내줄게. 덤으로 코딱지도 묻혀서~~~ 좋지?? 관심에 선물까지 준다~~
  • 큐베 2013/06/25 15:23 #

    아니 그건 됐고 손가락 좀 분질러서 인증해주시면 좋겠어요.
  • deepthroat 2013/06/25 15:24 #

    으.. 잔인한~~~ 큐베라는 인격 지니면 그런가~ 인간은 버리고 큐베로 다시 태어나~ 걍 콧털에 만족해. 아님 똥꼬털 어떰?
  • 큐베 2013/06/25 15:25 #

    남들보고 손모가지 걸라고 했으면 아닐 경우 최소 본인 손모가지를 잘라서 인증하는게 기본 도리이거늘......

    농담으로 넘기려고 하는데 최소 손모가지나 손가락 분지르는 걸 보고 돌아가야 만족하겠음.
  • deepthroat 2013/06/25 15:25 #

  • 큐베 2013/06/25 15:25 #

    농담 그만하고 어서 손모가지 잘라서 인증하세요.
  • 큐베 2013/06/25 15:27 #

    아니 제가 연평해전하고 NLL 관계 몰라서 난리친 건 제 잘못 맞아요.
    님 매도한건 진심으로 사죄드릴께요.

    그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 큐베 2013/06/25 15:27 #

    그러니까 님도 약속대로 손모가지를 잘라서 인증해주세요.
  • deepthroat 2013/06/25 15:27 #

    진짜 큐베면 니가 하면 되잖아요? 애초에 NLL의 이응도 모르는 놈이 관심 좀 갖져줬기로서니 신났네.ㅋㅋㅋ 블로그 보니 관심이 좀 많이 필요하드만. 종종 가서 관심 던져줄게.ㅎㅎㅎ 고맙지?
  • deepthroat 2013/06/25 15:28 #

    사과는 필요 없꼬. 그럼 니도 모가지 날려. 같이 인증하자/
  • 큐베 2013/06/25 15:28 #

    제 블로그가 어떤지는 됐고요.

    어서 손모가지를 잘라서 인증하세요.
    왜 말을 돌려요?
  • 큐베 2013/06/25 15:28 #

    아뇨?

    전 응원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님이 손모가지를 잘라서 인증해야죠.
  • deepthroat 2013/06/25 15:28 #

    판돈도 안건 놈이 손모가지 운운하면 모가지 날라가는거 모르나? 니 모가지 부터 인증해.
  • 큐베 2013/06/25 15:29 #

    그리고 님은 손모가지인데 왜 전 모가지에요?

    님이 먼저 조건 내걸었고 틀렸으니 님 혼자 손모가지 날리셔야죠.
  • deepthroat 2013/06/25 15:29 #

    NLL이 뭔지도 모르고 들어와서 리플 단건 니가 먼저지. 니가 모가지 날리고 셀카 찍어.
  • 큐베 2013/06/25 15:30 #

    판돈: 지금 NLL가지고 난리치는 사람들 말인데 연평해전 일어날 때 월드컵 3, 4위전 응원 한 사람들 손모가지 잘라라.

    나: 아닌데?


    자 이제 틀렸으니 그에 걸맞게 주인장이 책임을 집시다.
  • 큐베 2013/06/25 15:30 #

    책임으로 사과했습니다.
    그거에 대해선 뭐라 욕하셔도 할 말이 없네요.
  • 큐베 2013/06/25 15:31 #

    그리고 님도 약속대로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집시다.
  • deepthroat 2013/06/25 15:32 #

    후후. 오랫만에 흥분되네. 이런 존재를 만나다니.ㅎㅎ 언제까지 손모가지 드립 치는지 함 보자.ㅎㅎ
  • 큐베 2013/06/25 15:33 #

    아니 님이 해야 할 지극히 당연한 책임이죠.

    net 진보님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어서 손모가지 인증합시다!
    제 핑계대지 마시고요.
  • 큐베 2013/06/25 15:35 #

    나는 아닌데 여기 이글루스 회원중에서 3개월째 같은 문제 잡고 늘어지는 인간 한명 있음.
  • deepthroat 2013/06/25 15:37 #

    애초에 큐베님은 여기 들어와서 구더기 운운할 존재가 아니었네요. 니 계약이나 하러 가세요. 이제와서 정색하지 말구요.

    난 NLL갖고 게거품도 안물고 연평해전에는 불같이 분노했으니깐 큐베님이랑 동급으로 놓지도 모시구요. 손모가지 난 건적 없고, 저기 안날린 사람은 가서 계손 뇌물현 매국노 욕하면 됩니다.

    당신 사과는 뭘 사과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수준이니 받을 것도 없고, 그냥 당신 갈길 가세요. 오후 시간 잘 놀아줬으니 이제 가서 게임 하세여.
  • 큐베 2013/06/25 15:37 #

    아뇨.

    손모가지 자르는 거 인증 보고 그 다음에 갈께요.
  • 큐베 2013/06/25 15:38 #

    님 진심 손모가지 자르는 걸 보고 가야 그제서야 만족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deepthroat 2013/06/25 15:38 #

    네 기다리세요. 여기서 주욱. 매일매일 출첵 하시구요.
  • 큐베 2013/06/25 15:39 #

    알겠습니다.

    손모가지 자르는 거 볼때까지 쭉 기다리도록 할께요.
  • 큐베 2013/06/25 15:39 #

    님 손모가지 언제 자르세요?
  • 큐베 2013/06/25 15:44 #

    님 사람 말 무시하는데요.

    대체 손모가지는 언제 자르실거에요?
  • deepthroat 2013/06/25 15:44 #

    (소근소근) 근데 너 블로그에 보니깐... 미친놈이더라? 누가 와서 급 빡쳐 있던데? 리플 수 보고 난 니가 초인기 블로거인줄 알았어.(소근소근)

    걸지도 않은 손모가지 찾으러 망했으면 하는 이글루스를 헤메이는 한마리의 하이에나..같으니라고... 관봐뤠 좌식! 매일 출첵 꼭 하고!!!
  • 큐베 2013/06/25 15:45 #

    아니 됐으니까 님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거에요?
  • 큐베 2013/06/25 15:46 #

    보세요.

    온갖 쿨한 척 다 하시더니 제가 하는 말에 일일이 다 반응 할 정도로 속 좁으시잖아요?
  • deepthroat 2013/06/25 15:47 #

    나도 외로워 좌싁;ㅅ; 그리고 나 속좁아;ㅁ;!!! 엄청!! 흑흑흑...
  • 큐베 2013/06/25 15:49 #

    어떻게 사람 속 긁을지 고민 할 시간에 어서 손모가지나 자르세요.

    손모가지 자르라는 말에 계속 말 돌리는데 도발이 뭐가 먹히겠음?
    암만 봐도 말 돌리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 deepthroat 2013/06/25 15:51 #

    응.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 엄청 긴 리플을 보고 얼마나 실망하겠어... 에효.

    손모가지 안 걸었으니깐 이글루스 다 찾아보고 찾으면 알려줘. 손 세개 하게. 그리고 꾸준히 들어와. 그리고 내가 속 긁었는가 본데. 안 긁을게. 미안해. 피차 외로운 인간끼리 서로 긁진 말아야지.(그렇다고 나 게이 아임 ㄳ)
  • 큐베 2013/06/25 15:51 #

    같은말 반복 그만두고 어서 손모가지 잘라서 인증하세요.
  • 큐베 2013/06/25 15:53 #

    길게 말 할 필요없이 그냥 손모가지 잘라서 인증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거?

    왜 이 간단한 걸 못하지?
  • deepthroat 2013/06/25 15:54 #

    근데.. 걸지도 않은 손목 계속 찾는거 보면 혹시.. 너... 설마....?
  • 큐베 2013/06/25 15:55 #

    그래서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래요?
  • deepthroat 2013/06/25 15:57 #

    너 이렇게 집착 심하면 여자들이 싫어한다.
  • 큐베 2013/06/25 15:57 #

    그래서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래요?
  • deepthroat 2013/06/25 15:58 #

    치사하게 복붙 하네... 으 갑자기 오른 속목이 막 시큰시큰 한데;;;!? 설마!!??
  • 큐베 2013/06/25 15:58 #

    그래서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래요?
  • 큐베 2013/06/25 16:02 #

    그래서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래요?

    그 전에 어떤 식으로 도발해야 할 지 아이디어 다 떨어졌나요?
  • deepthroat 2013/06/25 16:14 #

    복붙 하면서 무슨 아이디어 운운이냐.
  • 큐베 2013/06/25 16:16 #

    반응하시는군요.

    그래서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건가요?
  • 코로로 2013/06/25 15:05 #

    매국노의 앞잡이
  • deepthroat 2013/06/25 15:08 #

    가서 연평해전 전사자들한테 묵념이나 해라. 시끄럽고.

    어이쿠 내가 이런 막말을; 수정 해서 덧글. 응원 했음 손목 짜르고, 아니면 계속 노알라 뇌물현 매국노 하고 다님 됨.
  • 코로로 2013/06/25 15:28 #

    매국노의 앞잡이.
  • deepthroat 2013/06/25 15:47 #

    헉; 복붙인줄 알았는데 마침표가 찍혀있어;;
  • 큐베 2013/06/25 16:07 #

    님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래요?
  • 큐베 2013/06/25 16:29 #

    처음에는 나름 도발질 좀 하면서 킬킬거리더니 이제는 반응을 안 하는구만.
    하긴 대놓고 낚시질 했다고 말하는 인간이 오죽하겠어?
  • 앙고라시밤 2013/06/25 16:35 #

    위 쪽에서 다른 분들이 인신 공격하는 얘기는 별론으로 치더라도 결국 NLL과 월드컵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자세한 설명이 없으니 정확한 내용은 알 수가 없지만, 만약 큐베님이 말한 것과 같은 연평해전에 대한 간접적 비교라고 친다면 그것은 그저 피장파장의 논리이거나 한정적 상황에서만 반론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말 그대로 그 때 응원을 안 했다는 면책 조건을 충족시키거나, 그렇게 응원한 것이 잘못인 것을 깨닫고 반성한 결과 이번 NLL 발언을 비판해야겠다고 결론을 냈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효과가 없으니까요.
    결국 지금으로서는 'NLL 사건 비판의 정당성은 월드컵 응원 여부라는 조건에 의해 수동적으로 결정된다' 는 이야기밖에 안 되는데, 그러한 명제의 구체적 내용 및 그 입증 근거가 부족합니다.
    어떻게 해서 응원 여부라는 조건이 이러한 저러한 다른 변수들을 각각 타파하고 우선적인 판단 기준이 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

    무엇보다 현재 NLL 사건을 비판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처럼 월드컵과 관련된 논리를 이야기한 적은 없으니, 그 분들도 NLL과 월드컵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를 것 같습니다.
    특히 net 진보님이 응원을 안 했으니까 그 분이 구체적으로 다른 어떤 논리를 통해 얘기하는지는 전혀 따지지도 않고 당장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단언하는 그 입장은 과연 뉴밸의 진보 분들이 동의할지 모르겠네요.
  • deepthroat 2013/06/25 16:56 #

    응원 여부가 아닌, 국방과 국가 스포츠의 사이에서 어느 쪽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살아왔느냐를 묻고 싶었습니다.

    2002년 당시 3,4위전 하기 직전에 2차 연평해전이 발생해서 6명(발생 직후에는 1명은 실종 상태, 후에 인양후 전사 확인)의 목숨이 사라졌는데도, 김대중 정권은 당연하고 대다수의 국민들도 월드컵에 밀려 연평해전은 거의 잊어버렸으니깐요. 연평해전은 연평도 포격이나, 천안함 이전에 NLL이 분쟁 소지가 될 것이라는 예언적 사건이었는데, 마치 NLL 문제가 노무현의 책임인양 난리가 난리가 벌어진 오늘 뉴밸의 방향성 때문에 한번 끄집어 내본건데, 많은 사람들이 12년이나 지나서 그런지 잘 모르시네요. 전 정말 그때 참수리 357은 축구공이 가라앉혔다고 할 정도로 극한 표현을 사용했었거든요.

    뉴밸 진보들의 동의를 기대하진 않습니다. 그때 그들의 가장큰 이슈는 미군 장갑차 사건이었으니깐요.
  • 큐베 2013/06/25 17:05 #

    [2002년 월드컵, 특히 3,4위전때 축구 응원 했으면 당장 지금 니 손모가지 짤라라.

    어디서 애국 운운이야. ㅅㅄㅋ들이..]


    이러던 분이 이제와서 비중이 어떠니 하시니 참 치졸하네요.
    괜한 변명 마시고 병신짓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길.

    저도 잘 한 건 없지만 지금껏 만난 인간들중에서 이렇게 인간답지 않은 분은 처음 보네요.
  • 큐베 2013/06/25 17:10 #

    제가 지금 세게 나갈 수 없는 입장이긴 한데 본문에서 도발해놓고 리플란에서도 도발해놓고, 무엇보다 손모가지 자르라느니 뭐니 그러시던 분이 이제와서 애국이 뭐니 국방과 스포츠 사이에서 비중 중시니 뭐니 이런 변명 치졸하지 않나요?

    처음부터 그렇게 설명하셨다면 이렇게 격한 반응 볼 일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다 제쳐두고 손모가지 자르라는 건 어떻게 해명하실지 참 궁금하네요.
  • 매드캣 2013/06/25 17:05 #

    궁금해서 인터넷에 잠시 검색해봤더니 왜 이런글을 쓰셨는지 알겠네요.
  • 큐베 2013/06/25 17:28 #

    이젠 반응을 안 하네.

    살다살다 너처럼 혐오감밖에 안 느껴지는 인간 처음 봄.
    앞으로 넌 일베 욕하지 마라.

    니자식에 비해선 일간베스트가 차라리 1억배 더 나으니까.

    나도 관심 끊으련다.
  • deepthroat 2013/06/25 17:32 #

    그래. 나도 처음부터 '내가 그때 빡쳐서 쓴 거다'라고 하고 너도 '일베 욕해서 빡친거다!'라고 했으면 서로서로 좋았(?)을 건데 말이지. 앞으로도 일베저스로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노무노무 때메 리타이어한 크레용팝 좀 밀어주고)
  • 큐베 2013/06/25 17:33 #

    일베 욕하던 인간이 일베보다 못한 짓거리 한다고 이야기하는건데 그걸 확대 해석하시네.
    일간베스트 가본적도 없는 인간한테 허수아비 치기질은 무슨......

    너자식은 비참하게 죽을꺼야.

    존내 병신같이 살다 병신같이 죽고 비웃음 당할거라고.
  • 큐베 2013/06/25 17:34 #

    너가 그렇게 싫어하는 일베 가본적도 없으니까

    그냥 죽어라.
    아니 너 죽으면 그때 내가 축하의 의미로 꽃다발이라도 보내줄께.
  • 큐베 2013/06/25 17:38 #

    지금도 너 충분히 병신이니까 앞으로 계속 그렇게 병신짓 하고 살아.

    병신같이 살다 병신같이 죽고 병신같은 대우 받길 간절히 기원할께.

    너자식은 살아있는 것 자체가 민폐니까 최소한 죽을때는 남들에게 민폐 주지 말고 조용히 죽어라.
    알겠지?
  • INS 2013/06/25 23:21 #

    글 내용과 관계없이 큐베 덧글보고 소름돋음.

    제목의 "NLL갖고 게거품 무는 자칭 애국 일베충들아"에서 이 글의 대상이 일베유저임을 알 수 있었을텐데 일베도 안 하다는 큐베가 끝까지 손목 자르라고 저주를 하는걸 보고 저게 제정신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오프에서 농으로라도 손모가지 걸면 진짜 장미칼이라도 가져와서 자를 기세 ㄷㄷㄷㄷ

    큐베는 부디 본인 덧글에 싸지른대로 살아갔으면 좋겠음
  • 큐베 2013/06/26 08:49 #

    나보고 뭐라 하기 전 손모가지 자르라고 지랄하던 주인장부터 먼저 욕하시든가.
    남보고 손모가지 자르라 지랄하면 본인도 뭐 걸어야지 그게 정상아니니?

    상황파악은 안 되고 까고는 싶으니 여기 주인장 못지않은 미친 소리를 지껄이지.
  • 큐베 2013/06/26 08:51 #

    '글 내용과 관계없이~' 이 지랄하는데

    그 글 내용때문에 이런말이 오고 간 거니 다시 본문 정독하고 와라. 아가야
    글 내용보고 그래도 이해 안 가면 그때 다시 오던가.
  • 2013/06/26 09: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26 09: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INS 2013/06/26 09:34 #

    까고싶어서 까는거 맞음 ㅇㅇ 인정함
    근데 니가 덧글 싸질러놓은건 그냥 미친놈으로밖에 안 보임. 글쓴이와 네가 어떤관계인지도 모르고 왜 저런 미친덧글들을 싸지르는지도 이해하고싶지 않다. 니가 싸질러놓은 덧글들은 이해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까는거다 아가야

    내 느낌상 니 주변사람들 신체부위 일부가 온전치 않을 것 같은데 진심으로 기우였으면 좋겠다. 정도껏 해야 허허 웃고 넘어가지 저게 제정신으로 할 짓이라고 생각되면 정신과에 가보기 바람.

    3줄짜리 글에 정독이란 단어까지 써서 날 조롱하고싶으면 블로그 주인장이 손모가지 잘리는 꼴을 봐야겠다는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던가. 별 또라이같은게...

    남이 손모가지 자르라고 지랄하면 본인도 걸라고? 타짜 패러디로 몇년째 인터넷이나 오프에서 손모가지 드립치는 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손목자를기세네 미친새끼;

    암튼. 손모가지 언제 자르실래요? 만 반복하는 미친놈이랑 말 섞기 싫으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음
  • 큐베 2013/06/26 09:47 #

    이해하기 싫으면 좀 꺼져!

    주인장이 먼저 남 보고 손모가지 자르라 지랄지랄한건데
    그건 안 보고 되려 따지는 나에게 지랄하지 말라고.
  • 큐베 2013/06/26 09:48 #

    왜 이런 일이 일어난건지 그리고 내가 왜 이렇게 반응하는건지 최소한의 상황 파악조차 할 생각이 없다 이 지랄할 생각이라면 그냥 좀 닥치고 꺼져라.

    일베충 드립치며 월드컵이 어쩌니 손모가지가 어쩌니 그 드립친 인간은 정상이니?

    아 그래 여기 주인장은 농담삼아 지랄한거고 난 진심이어서 문제다 이거임?
  • 큐베 2013/06/26 09:50 #

    씨발 농담이어도 해야 할 드립과 하면 안 될 드립이 있는거지.

    변명 참 졸렬하다.

    손모가지 걸라며 지랄하는게 어디 그냥 농담의 영역임?
    그냥 비공개 리플로 주인장이랑 오랄질하며 정신승리나 하고 참 잘하는 짓이다.
  • INS 2013/06/26 09:51 #

    진지하게 마지막으로 큐베님 덧글에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이러는게 컨셉이 아니라면, 이 글에서 손모가지 잘라라가 농담으로 보이지 않는다면,정말로 병원에 가보시기바랍니다. 조롱하거나 놀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큐베 2013/06/26 09:58 #

    그러면 반대로 물어볼께요.

    남보고 함부로 손모가지 자르라는 드립이 어디 함부로 칠 드립인가요?

    나도 여기 주인장 손모가지 잘리는 거 원해서 그런 거 아니고 그 정도로 미친 인간은 아님. 단지 자기 꼴리는대로 막 던지니까 확 돌아서 여기까지 붙들고 늘어진거지.

    내가 가만히 있는 인간 가지고 물고 늘어졌어요?
  • 큐베 2013/06/26 10:01 #

    농담이라도 해야 할 이야기가 있고 하면 안 될 이야기가 있는법입니다.

    농담이라 먹히는거라면 지역드립, 패드립도 농담이라 괜찮겠네요.

    애초에 NLL과 월드컵의 상관성 및 연관성에 대해 빈약한 근거를 내세운 것도 모자라 남보고 손모가지 운운하더니 아니라고 하자 말 빼면서 시종일관 조롱으로 일관하잖아요? 지금 이 꼬라지를 보고 내뺄 마음이 들어요?

    여기 주인장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그건 눈에 안 들어오시죠?

    지금까지 주인장이 횡포부린 건 하나도 안 보이고 따지는 글만 보이다니 취사선택 대단하시네요.
  • 큐베 2013/06/26 10:02 #

    손모가지가 농담이니 운운하실거라면 저도 님에게 패드립치고 농담이니 뭐니 해도 괜찮죠?
  • 큐베 2013/06/26 10:15 #

    할 말 있으면 끝까지 말하던가 처음부터 내빼던가 둘 중 하나만 하세요. 이 새끼야
    지금 니가 하는 말이 제정신이 아닌 건 모르지?

    [무슨 상황인지는 모르겠고 알고 싶지도 않으나 어쨌든 날 까고 싶으니까 욕하겠다.]

    [주인장이 손모가지 걸라는 건 웃으면서 넘어갈 농담이고 그거가지고 따지는 놈은 미친놈이다.]

    씨발 이게 인간으로써 할 소리냐?
    인간같지도 않은 소리 해놓고 되려 남을 몰아붙이고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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